fnctId=bbs,fnctNo=2198 RSS 2.0 총 319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한국외대 폴란드학과–국립합창단, 교육·공연 연계 문화교류 협력 새글 ◼ 폴란드 합창음악 공연 계기로 한 폴란드 문화교류 확대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폴란드학과(학과장 최성은)와 국립합창단(단장 겸 예술감독 민인기)은 학생들의 언어 문화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과 공연예술을 연계한 문화교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협력서에 서명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교육과 실제 공연 현장을 연계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사진 1. 다리우쉬 짐니츠키 교수(객원 지휘)와 국립합창단]협약 체결의 일환으로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는 국립합창단 기획공연 폴란드 합창음악의 향연 이 개최됐다. 이날 공연에는 폴란드 쇼팽 국립음악대학교 교수이자 합창지휘학과 학과장인 다리우쉬 짐니츠키 교수가 객원 지휘자로 참여했으며,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학생 70여 명과 교수진, 학부모 등이 초청됐다. 또한 바르토시 비시니에프스키 주한 폴란드 대사 부부를 비롯해 국내 거주 폴란드 교민들도 참석해 공연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무대에서는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폴란드 성가곡 10곡이 연주됐다. 다양한 시대의 합창음악을 통해 폴란드 음악 전통과 정서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사진 2. 공연을 마친 후 함께 자리한 다리우쉬 짐니츠키 교수(객원 지휘)와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학생 및 교강사진]민인기 단장은 국립합창단에게도 폴란드어로 노래하는 것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며 학생들이 합창곡을 통해 폴란드의 음악적 정서를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최성은 학과장은 국립합창단이 폴란드어로 무대를 선보인 점이 인상적이었다 며 학생들에게도 전공 언어와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 고 밝혔다.한편 한국외대 폴란드학과와 국립합창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과 공연을 연계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관련 사진][사진 3. 다리우쉬 짐니츠키 교수(객원 지휘)와 국립합창단][사진 4. 협력 체결 환담을 나누는 (왼쪽부터) 다리우쉬 짐니츠키 교수(객원 지휘), 민인기 국립합창단 단장, 최성은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학과장] 작성일 2026.04.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 한국외대, 국내 최초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 완간 새글 ◼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에 교재 전달... 언어 교육 넘어 한 아제르바이잔 협력 기반 확대 기대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학과장 이난아)는 4월 17일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을 방문해 특수외국어 진흥 사업 을 통해 개발한 국내 최초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를 공식 전달하고, 향후 언어 확산 및 양국 간 교육 문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사진. 왼쪽부터 부가르 가파로프(Vugar Gafarov) 1등 서기관, 이양희 교수, 오종진 학장, 라민 하사노프(Ramin Hassanov) 대사, 이난아 학과장, 로브샨 이브라힘오프(Rovshan Ibrahimov) 교수]이번에 완간된 교재는 유럽공통참조기준(CEFR)에 맞춰 체계적으로 구성된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로, 2025년 초급 단계(A1 A2)에 이어 2026년 2월 중 고급 단계(B1 B2)까지 완성되며 총 4단계로 구성됐다.해당 교재는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지역학적 내용을 함께 담은 통합형 콘텐츠로 제작됐다. 실용적인 대화문과 읽기 자료를 통해 학습자가 언어와 지역 이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아제르바이잔어 교육 기반을 확장하고, 특수외국어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교재는 QR코드를 활용한 디지털 학습 시스템을 함께 제공한다. 학습자는 QR코드를 통해 PDF 및 전자책(e-book) 형태의 교재와 MP3 오디오 학습 자료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다. 이 같은 개방형 학습 환경은 국내외 학습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학습 편의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진.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이번 교재는 한국외대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 교수진(오종진 이난아 이양희 로브샨 이브라힘오프(Rovshan Ibrahiomov))이 공동 집필했으며, 아제르바이잔 사범대학교 아제르바이잔학과가 감수를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라민 하사노프(Ramin Hassanov)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는 이번 교재 발간은 한국에서 아제르바이잔어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의미 있는 성과 라며 집필진과 한국외대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이어 아제르바이잔 정부에도 관련 내용을 공식 보고하고, 향후 양국 간 교육 문화 협력 확대에 적극 활용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또한 에너지 안보가 중요한 현 시점에서 아제르바이잔은 한국의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 라며 이번 교재 발간을 계기로 양국 간 이해와 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이날 방문에는 한국외대 오종진 교수를 비롯해 이난아 학과장, 이양희 교수, 로브샨 이브라힘오프(Rovshan Ibrahiomov) 교수가 참석했으며, 아제르바이잔 측에서는 라민 하사노프(Ramin Hassanov) 대사, 에민 테무로프(Emin Temurov) 참사관, 부가르 가파로프(Vugar Gafarov) 서기관이 함께했다.한편 한국외대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는 이번 교재 발간과 대사관 협의를 계기로 아제르바이잔어 교육 확산은 물론 학술 인적 교류, 공공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2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 한국외대, 개교 72주년 기념식 개최 새글 ◼ HUFS AWARD 에 방송인 김세원, 이백(李白)장학회 백창호 이사장◼ 동원교육상 에 박경은 태국학과 교수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4월 17일(금),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윤승영 행정지원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정석오 기조처장의 학교연혁 보고에 이어 김종철 이사장과 강기훈 총장의 기념사, 김덕술 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사진 1. 왼쪽부터 김종철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이사장, 박경은 한국외대 태국학과 교수, 김세원 방송인 한국외대 여성동문회 명예회장, 백창호 이백(李白)장학회 이사장 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 김덕술 한국외대 총동문회장]강기훈 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학은 언어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세계를 향해 문을 열어온 대학이었다 며 오늘 이 자리는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것을 넘어 다시 한번 문을 여는 자리 라고 밝혔다. 이어 언어는 외대의 뿌리이고 AI는 외대의 미래 라며 이 두 축이 이어질 때 세계를 읽고 연결하며 나아가 세계를 설계하는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다 고 강조했다.기념식에서는 동원교육상 시상을 시작으로 장기근속자와 우수 교원 및 직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다. 한국외대 교육 및 학문 발전에 기여한 교원에게 수여하는 동원교육상 은 아시아언어문화대학 태국학과 박경은 교수가 수상했다.[사진 2. 왼쪽부터 동원교육상 수상자 태국학과 박경은 교수, HUFS AWARD 수상자 김세원 방송인 한국외대 여성동문회 명예회장, 백창호 이백(李白)장학회 이사장 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박경은 교수는 최근 수년간 최우수 수준의 강의평가를 기록하며 헌신적인 교육 활동을 이어온 교육자로, 다양한 혁신 수업 모델을 개발 적용하고 그 성과를 연구로 확산하는 등 교육과 연구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홍보실장, 태국학과 학과장,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이날 기념식에서는 HUFS AWARD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HUFS AWARD 는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모교의 위상을 높인 동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김세원(프랑스어 63) 방송인 한국외대 여성동문회 명예회장과 백창호(영어 72) 이백(李白)장학회 이사장 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이 수상했다.김세원 명예회장은 MBC, KBS 등 주요 방송사를 중심으로 라디오와 TV 프로그램 진행과 해설을 맡으며 오랜 기간 대중과 소통해 온 방송인으로, MBC 「FM 가정음악실」 등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라디오 방송 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방송과 교육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모교 여성동문회 초대 회장을 맡아 동문 사회 발전에도 기여했다.백창호 이사장은 국내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에 진출해 Nara Trading Inc. 회장으로서 회사를 이끌며 어패럴 생산 유통 사업을 성장시킨 기업인으로,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사업을 확장해 왔다. 현재는 이백(李白)장학회를 설립 운영하며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동문 사회와 모교를 잇는 다양한 교류와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한국외대는 1954년 개교 이래 전 세계 45개 언어를 교육하는 세계적 수준의 외국어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최근에는 AI 데이터 등 첨단 분야를 아우르는 융복합 교육을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관련 사진][사진 3. 한국외국어대학교 개교 72주년 기념식] 작성일 2026.04.1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2 한국외대, 개교 72주년... ‘HUFS AWARD’에 김세원·백창호 새글 김세원 방송인한국외대 여성동문회 명예회장백창호 이백(李白) 장학회 이사장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17일(금)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열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모교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에게 HUFS AWARD 를 수여한다. 올해 수상자는 ▲김세원 방송인 한국외대 여성동문회 명예회장(프랑스어 63), ▲백창호 이백(李白) 장학회 이사장 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영어 72)이다.김세원 명예회장은 MBC, KBS 등 주요 방송사를 중심으로 라디오와 TV 프로그램 진행과 해설을 맡으며 오랜 기간 대중과 소통해 온 방송인으로, MBC 「FM 가정음악실」 등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라디오 방송 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방송과 교육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모교 여성동문회 초대 회장을 맡아 동문 사회 발전에도 기여했다.백창호 이사장은 국내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에 진출해 Nara Trading Inc. 회장으로서 회사를 이끌며 어패럴 생산 유통 사업을 성장시킨 기업인으로,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사업을 확장해 왔다. 현재는 이백(李白)장학회를 설립 운영하며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동문 사회와 모교를 잇는 다양한 교류와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작성일 2026.04.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3 태국 '쏭끄란' 한국외대에서 재현… 축제·태국어 낭독대회 열려 ◼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후원, 주한태국대사관 태국문화원과 공동 개최 약 200여 명 참여◼ 태국학과 창설 60주년 맞아 의미 더해4월 3일(금),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아시아언어문화대학(학장 오종진) 태국학과와 태국어통번역학과(학과장 박경은)는 주한태국대사관(대사 타니 쌩랏), 주한태국문화원(원장 시무앙 케와린)과 공동으로 2026 HUFS 쏭끄란 축제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원장 임소라) 후원으로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약 200여 명이 참여해 태국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했다.[사진 1. 한국외대 쏭끄란 축제, 태국 전통 춤 공연 모습]행사는 태국 전통 춤 람우아이펀 과 람짜뚜라파키 공연을 비롯해 태국 팝가요 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또한 태국 음식 나눔과 축수식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은 향유를 섞은 물을 뿌리며 새해 복을 기원하는 태국의 쏭끄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사진 2. 한국외대 쏭끄란 축제, 축수식 모습]타니 쌩랏 주한태국대사는 유네스코가 2023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쏭끄란은 인류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 이라며 이 뜻깊은 행사를 매년 개최해 온 한국외국어대학교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고 밝혔다.시무앙 케와린 주한태국문화원장(태국학과 교수)은 쏭끄란 축제는 태국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학생들과 일반 시민이 함께 체험하며 태국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 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외국어 교육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축제에 앞서 오전에는 제5회 M.L. 분르아 텝파야쑤완 재단 배 태국어 낭독대회 가 열렸다. 이 대회는 태국어를 바르고 아름답게 구사하는 우수 학습자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태국 M.L. 분르아 텝파야쑤완 재단, 신라빠꼰대학교, 탐마삿대학교와 한국외대가 공동 주최하고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이 후원했다.[사진 3. 제5회 M.L. 분르아 텝파야쑤완 재단 배 태국어 낭독대회]올해 대회에는 한국외대와 성균관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강원대학교 등에서 총 13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최우수상은 한국외대 태국학과 3학년 탄피비 학생이 수상했다. 2위는 유재은(한국외대 태국학과), 3위는 이정현(성균관대 아동청소년학과) 학생에게 돌아갔으며, 장려상은 김정윤(한국외대 태국학과), 김지훈(부산외대 태국어과), 정서원(한국외대 태국어통번역학과), 최미소(한국외대 태국학과)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사진 4. 태국어 낭독대회 수상자들]쏨차이 쌈니앙응암 M.L. 분르아 텝파야쑤완 재단 이사장은 한국에서 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한국외국어대학교의 60년에 걸친 태국어 교육 전통이 앞으로도 양국 간 우정을 이어가는 중요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사진 5. 한국외대 쏭끄란 축제, 태국 전통 춤 공연 모습][사진 6. 한국외대 쏭끄란 축제, 축수식 모습] 작성일 2026.04.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56 한국외대 GTEP사업단, 산업부 장관상·무역협회장상 수상… 실무형 무역 인재 양성 성과 입증 ◼ GTEP 19기 수료 20기 발대식 참가 전국 20개 대학 가운데 우수 성과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사업단, 단장 백재승)은 지난 3월 27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GTEP) 19기 수료식 및 20기 발대식 에 참석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한국무역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사진. 한국외대 GTEP사업단, 산업부 장관상.무역협회장상 수상... 실무형 무역 인재 양성 성과 입증]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국 20개 참여 대학의 사업단장과 지도교수, 학생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우수학생 부문에서 손승민(태국어통번역 20)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김도원(GBT 22) 학생이 한국무역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최휘(국제금 융학 23) 학생이 교육과정 이수 수료증을 대표로 수여받으며 사업단의 체계적인 교육 성과를 보여줬다.한국외대 GTEP사업단 19기 학생들은 약 15개월간 총 480시간 이상의 지역 특화 교육과 무역 실무 교육, 현장 실습을 이수했으며, 산학협력 기업과 연계한 해외 전시회 참가, 바이어 발굴,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무역 실무 역량을 강화해 왔다.한국외대 GTEP사업단은 외국어 지역학 기반 교육과 무역 실무를 결합한 교육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산학협력 기반의 해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한편, 이날 함께 진행된 20기 발대식에서는 학생대표 선서를 통해 새로운 기수의 출발을 알렸으며, 향후 산학협력 기업 발굴, 해외 전시회 참가,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활용 마케팅 등 실무 중심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한국외대 GTEP사업단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무역 전문 인재 양성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0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93 한국외대 김시홍 명예교수, ‘한국-이탈리아 네트워크’ 초대 회장 선출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연구센터 소장 김시홍 명예교수가 지난 3월 27일 서울 가로수길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 열린 한국-이탈리아 네트워크(Korea-Italy Network, KorIta) 창립 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사진. 한국외대 이탈리아연구센터 소장 김시홍 명예교수]한국-이탈리아 네트워크는 이날 오후 7시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 4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총회를 개최하고, 회칙을 확정하는 한편 김시홍 명예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준구 주이탈리아 대사의 영상 축하 메시지와 카르멜라 부오노모 주한이탈리아대사관 영사의 축사가 이어졌다.해당 네트워크는 지난해 5월 23일 같은 장소에서 발기인 대회를 개최한 이후 창립 준비를 이어왔으며, 이번 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하게 됐다.[사진. 한국-이탈리아 네트워크 창립총회]한국-이탈리아 네트워크는 지난 50여 년간 이탈리아 유학 경험을 가진 동문과 관련 분야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연합체로, 향후 양국 간 학술 문화 산업 교류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상사 및 공공 분야 종사자까지 포함한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양국 협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사단법인 설립 과정을 거쳐 학술회의, 문화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한편, 2034년 한-이탈리아 수교 150주년을 대비한 중장기 교류 사업도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87 한국외대, QS 학문분야 평가 인문학 세계 순위 69계단 상승 ◼ 세부 분야에서도 6개 학문, 국내 Top10 유지 속 순위 상승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6 QS 세계대학 학문분야별 평가(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에서 인문학(Arts Humanities) 분야 세계 순위가 전년 대비 69계단 상승하며 학문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평가에서 한국외대는 인문학 분야 세계 218위(전년 287위)를 기록했으며, 국내 순위도 6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전경]QS는 전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인문 예술, 공학 기술, 생명과학 의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경영 등 5개 학문 대분야와 55개 세부 학문분야에 대해 학계 평판도, 산업계 평판도, 논문당 피인용, 연구 생산성 및 영향력(H-index), 국제공동연구력(IRN)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세부 학문분야에서는 총 7개 분야가 세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 가운데 현대언어학, 정치학, 영어영문학, 커뮤니케이션학 등 4개 분야의 국내 순위가 전년 대비 상승했다.특히 언어학(국내 4위), 현대언어학(국내 4위), 정치학(국내 4위), 영어영문학(국내 6위), 교육학(국내 9위), 커뮤니케이션학(국내 9위) 등 총 6개 분야가 국내 Top10을 유지한 가운데 일부 분야에서 순위 상승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학문 경쟁력을 보여주었다.이번 성과는 한국외대가 강점을 지닌 언어 및 지역학 기반 교육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학을 중심으로 한 학문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언어학 및 지역학 중심의 특성화 역량이 다양한 학문 분야로 확장되며 학문 포트폴리오의 균형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정석오 한국외대 기획조정처장은 이번 QS 학문분야 평가 결과는 다양한 학문 영역에서 경쟁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일부 분야에서 의미 있는 상승을 이뤄낸 데 의의가 있다 며 앞으로도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대와 학문 간 융합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교육 연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2026.03.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07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 한국외대에 1억원 기부... "급변하는 시대 모교의 미래 인재 양성에 보탬되길"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국제통상 75)이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사진. 발전기금 기부 증서와 함께 기념 촬영하는 안홍진 동문(왼쪽)과 강기훈 총장]3월 24일, 서울캠퍼스를 찾은 안홍진 동문은 총장실에서 강기훈 총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발전기금 기부 서명식을 가졌다.안 동문은 삼성전자 홍보실 상무와 효성그룹 홍보실 전무를 거쳐, 오피니언타임스 대표이사와 The PR Times 대표이사를 역임한 홍보 미디어 분야 전문가다. 현재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서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안 동문은 모교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기부금이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에 의미 있게 쓰이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강기훈 총장은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귀중한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기부 취지를 살려 교육과 연구 환경 개선에 소중히 활용하겠다 고 밝혔다.안 동문은 1997년과 2004년 학교발전기금 기부를 시작으로, 2015년 도서관 건립기금 1억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모교를 지원해왔다. 작성일 2026.03.2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61 한국외대 G-RISE사업단, ‘기업 수요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사업단(단장 이윤석)은 3월 19일(목)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3층 중회의실에서 디지털마케팅실습 교과목 연계 기업들과 기업 수요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한국외대 G-RISE사업단, 기업 수요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이번 협약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 실습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운영하여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디지털 마케팅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현장 요구를 교육 과정에 적극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협약식에는 이윤석 G-RISE사업단장을 비롯해 ㈜매일새옷 서동광 대표, ㈜베케이코리아 김현배 대표, ㈜브랜드아키텍츠 임준영 대표, ㈜한스프롬 한승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학협력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요구되는 핵심 실무 역량을 공유하고, 이를 교육 프로그램에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업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현장 중심 실습 및 프로젝트 추진 ▲인턴십 및 채용 연계 협력 ▲멘토링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기업 과제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수행과 인턴십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이윤석 G-RISE사업단장은 기업 수요 기반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교육 모델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며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3.2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37 처음 13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